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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로그/With a Snap

혼절 영원한 에이스

by 오후 세 시 2010. 11. 26.


우리의 영원한 에이스 거누.
몇달 동안은 코트 위에서 뛸 수 없겠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고 날이 풀리면 또다시 튼튼한 다리로 코트 위를 누빌 수 있을 거야.

혼절 멤버들이 병문안 갔던 날,
형만 못가서 미안. ㅎㅎ

Black Bird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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