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노로그/다이어리

My Twitter

by 오후 세 시 2009. 4. 29.

은은하게 비가 내린다. 떠오르는 지난 기억. 그때, 토도독 토도독 빗소리를 들으며 나는 많이도 울었다. 떠나간 사람에게 헤어짐의 이유를 묻고 싶었는데 그때 그는 곁에 없었다. 이런 날이면 번져오는 슬픔의 무늬들. 오늘 은은하게 비가 내린다.

My Twitter - http://twitter.com/ohoosesi

'모노로그 >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른 살의 네가  (0) 2010.07.07
타이완에서 온 엽서  (0) 2009.05.30
Don't you know?  (0) 2009.04.23
봄비  (0) 2009.04.20
심리검사?  (2) 2009.04.11